요미우리 상대로 팀 첫 안타 뽑아내는 삼성 이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8 13: 0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운다.
3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삼성 이재현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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