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셰프컬렉션과 기어 VR 활용 이색 요리쇼 개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4.07 19: 11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하튼 미트패킹 지역 삼성 뉴욕 마케팅센터에서 현지 미디어와 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360도 밀스(360° Meals)' 쿠킹쇼를 열었다.
'360도 밀스'는 삼성 '클럽 드 셰프' 멤버인 미슐랭 스타 셰프 다니엘 블뤼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주방을 기어 VR을 통해 가상 체험하고, 셰프컬렉션을 활용해 다니엘 블뤼의 요리 시연을 직접 보고 요리한 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이색 행사다. 
이번 '360도 밀스' 이벤트에 참석한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대표이사는 "미슐랭 스타 셰프가 '셰프컬렉션'을 활용해 선보인 '360도 밀스' 행사는 관심이 높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클럽 드 셰프'와 같은 글로벌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패션 포인트(Passion Point)를 발굴해 세계 곳곳에서 삼성 가전 브랜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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