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 핸들링...보쉬, 세계 최초 10.8V 소형 앵글 그라인더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4.07 18: 40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초소형 사이즈로 절단 작업이 필요한 전문가와 일반사용자 모두를 충족하는 세계 최초 10.8V 소형 앵글 그라인더(모델명: GWS 10.8-76 V-EC)를 출시했다.
보쉬 10.8V 소형 앵글 그라인더는 한 손에 잡히는 콤펙트한 사이즈 길이x넓이x높이: 202mm(길이)x88mm(넓이)x105mm(높이)와 1kg이 채 되지 않는 무게의 초소형 제품이다. 여자들도 한 손으로 핸들링하는데 무리가 없다. 인체공학적으로 절단 작업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절단 작업이 가능하다.
보쉬에 따르면 10.8V 소형 앵글 그라인더는 카본 브러시가 없는 EC모터를 장착해 신속함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절단 속도가 빨라 신속함을 요하는 작업의 능률을 높여준다. 또한 장애물에 날이 닿을 때 제동 속도가 1초 이내로,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 했다.

또 보쉬 전용 3인치 날을 사용하며, 사용 액세서리에 따라 금속, 목재, 세라믹, 플라스틱, 타일 등 다양한 자재 절단 가능하다. 이밖에 원터치 잠금 기능으로 한 번에 그라인더 잠금 및 액세서리 변경이 가능하며, 동일 전압(10.8V) 보쉬 배터리는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구성품에는 본체, 10.8V 리튬이온 배터리(2.0Ah) 2개, 충전기와 함께 카바이드 멀티 휠(다용도 커팅용, 1개), inox용 절단석(금속 커팅용, 2개)이 포함되어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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