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첫 선...상반기 韓美 동시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3.31 09: 59

 LG전자는 지난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초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얼음정수기냉장고 ▲전기오븐 ▲전기레인지 ▲후드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된 빌트인 주방가전 풀패키지다. 주방 가구의 깊이에 맞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올 상반기 중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모든 제품은 무선랜(Wi-Fi)을 기본 탑재, 스마트홈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씽큐’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생활의 놀라운 변화가 주방으로부터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최고 프리미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방 공간에서의 즐거운 경험과 개성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LG전자는 명품과 예술의 공존을 표방한 ‘살롱드리빙아트’ 전시관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활용해 최고급 요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연출했다. 또 전시장 외관 3면을 매직미러 디스플레이로 둘러싸 마치 냉장고를 열었을 때 신선하게 보관된 요리재료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전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장인정신이 담긴 디자인 ▲상식을 넘어선 혁신적 성능 ▲편리함을 더하는 스마트 기술 ▲품격에 맞는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앞세워 경쟁업체들의 빌트인과 차별화시켰다. /letmeout@osen.co.kr
[사진]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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