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창 퍼시스그룹 회장이 제 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퍼시스그룹은 ‘바르고 좋은 회사를 만든다’는 창업이념 하에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곧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지난 30년간 국내 가구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퍼시스그룹은 사무가구 전문 퍼시스, 생활가구 전문 일룸, 의자전문 시디즈로 구성됐다.
손동창 회장은 지난 2002년 나눔과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는 목훈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을 통해 안중근, 윤봉길 의사의 기념관 사업에 동참하고,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학술 연구도 지원했다. 또한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장학 및 자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 퍼시스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