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B2B 거래에 집중하던 전기레인지 판매를 B2C로 대폭 확대한다. 이에 따라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삼성 프리미엄 전기레인지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달부터 전국 대부분의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주요 백화점에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와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를, 한샘 직영 전시장 19곳에는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진열하며 판매 확대에 나섰다.
또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도 삼성 전기레인지를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G마켓ㆍ11번가ㆍ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향후 삼성전자는 전국의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주요 백화점 전점뿐 아니라 다양한 유통 채널로 전기레인지 진열을 확대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3월 31일까지 ‘셰프컬렉션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WMF 냄비 2종과 테팔 후라이팬 1종을,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를 사면 WMF 냄비 2종과 글라스클리너액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100c@osen.co.kr
[사진] 삼성전자 모델이 18일 강서구 염창동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서본점에서 매장 직원과 함께 삼성 프리미엄 전기레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