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평소 점잖던 아버지가 알고 보니 변태성욕자였다면?
영국 ‘데일리 메일’은 26일 변태성욕자였던 56세 아버지가 ‘섹스 그네’에서 숨진 채 20대 아들에게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아버지는 평소 점잖은 이미지로 평범한 가정을 이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버지가 며칠이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자 불안한 가족들이 그를 찾아나섰다.
아버지는 지하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손과 발을 묶고 섹스를 할 수 있는 ‘섹스 그네’에 묶인 채 사망한 상태였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변태성욕자로 포박당한 상태에서 질식당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직업 여성이 아버지의 입을 마스크로 가려 성욕을 자극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질식사를 당한 것.

경찰은 아버지와 성매매를 한 여성의 소재를 수사 중이다. /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