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오렌지 호텔을 끼고 벌이는 멸망전이 파이널 1주차 젠지를 보는 관전 포인트였다. 젠지는 물러섬이 없었다. 거듭되는 멸망전 속에서도 마지막에 웃은 젠지는 2일차에서도 다시 한 번 멸망전을 예고했다.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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