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NC 선발 구창모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수원, 이대선 기자]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이 좌중간 2루타를 치고 고영민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황재균은 역대 36번
[OSEN=고척,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말을 마친 SK 선발 산체스가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수원, 이대선 기자]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이 좌중간 2루타를 치고 있다. 황재균은 역대 36번째 2루타를 달성했다./sunday@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2회초를 마친 넥센 선발 한현희가 환하게 웃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 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1사 1, 3루 상황 NC 권희동의 동점 1타점 좌익수 플라이 때 3루 주자 김성욱이 홈으로 태그업 해 세
[OSEN=고척,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2회초 2사 SK 이재원이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날린 후 2루에 몸을 날려 세이프 되고 있다./rumi@osen.co.
[OSEN=수원, 이대선 기자]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1회말 무사에서 삼성 선발투수 백정현이 역투하고 있다./sunday@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말 2사 넥센 이택근이 우월 선취 솔로 홈런을 날린 후 덕아웃에서 장정석 감독의 박수를 받고 있
[OSEN=고척,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말 2사 넥센 이택근이 우월 선취 솔로 홈런을 날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 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무사 1, 3루 상황 NC 최준석 타석 때 1루 주자 김성욱이 2루로 도루 해 세이프 됐다. 송구가 뒤로
[OSEN=수원, 이대선 기자]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1회초 무사에서 kt 선발투수 피어밴드가 역투하고 있다./sunday@osen.co.kr
[OSEN=수원, 손찬익 기자] 황재균(KT)이 개인 통산 250 2루타를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36번째 기록이다.황재균은 4일 수원 삼성전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삼성 선발 백정현
[OSEN=잠실, 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무사 1, 3루 상황 NC 최준석 타석 때 1루 주자 김성욱이 2루로 도루 해 세이프 됐다. 이 사이를 틈
[OSEN=고척, 민경훈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넥센 선발 한현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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