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t의 경기가 열렸다.4회초 1사 만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두산 양의지가 린드블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sunday@osen.co.kr
[OSEN=고척, 박재만 기자] 13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3회초 무사 1루 한화 이용규의 타구를 넥센 김하성이 병살 처리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t의 경기가 열렸다.4회초 1사 만루에서 두산 린드블럼이 kt 이해창을 병살타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sunday@osen.co.kr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문규현(롯데)이 53일 만에 손맛을 만끽했다.문규현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3-2로 앞선 2회 좌월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시즌 2호째.8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문규현은 3-2로 앞
[OSEN=일산, 이동해 기자] 그룹 칸이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뮤직 생방송 '쇼 챔피언' 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고척, 박재만 기자] 13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3회초 선두타자 한화 최재훈이 중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창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3회초 2사 1루 NC 김성욱이 LG 오지환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t의 경기가 열렸다.4회초 1사 1루에서 kt 윤석민이 좌전안타를 치고 있다./sunday@osen.co.kr
[OSEN=일산, 이동해 기자] 그룹 칸 전민주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뮤직 생방송 '쇼 챔피언' 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고척, 박재만 기자] 13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한용덕 한화 감독이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휠러와 최재훈을 격려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고척, 박재만 기자] 13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한화 선발투수 휠러가 이닝을 마친 뒤 최재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창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3회초 무사 NC 김찬형이 LG 유강남의 내야 땅볼 타구를 놓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일산, 이동해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MBC뮤직 생방송 '쇼 챔피언' 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t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두산 린드블럼이 kt 박경수를 땅볼로 처리한 김재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sunday@osen.co.kr
[OSEN=창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3회초 무사 NC 김찬형이 LG 유강남의 내야 땅볼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고척, 박재만 기자] 13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2사 3루 넥센 김혜성의 타구를 한화 하주석이 병살 처리하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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