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지혜 기자] '로봇이 아니야'의 유승호, 채수빈, 엄기준이 뒤늦게 삼각로맨스를 폭발시켰다.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서로의 거짓말 때문에 엇갈리는 김민규(유승호 분)와 조지아(채수
[OSEN=김보라 기자]‘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박희본이 비정규직 계약직으로 일하는 청춘들의 설움을 공감 가는 연기로 표현해 호평을 이끌었다.2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OSEN=이지영 기자] 동하가 박은빈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샘을 자극했다. 박은빈이 연우진에게 마음이 기울고 있는 상황이라 동하의 고백은 시청자들을 더 안타깝게 만들었다. 연우진과 박은빈 사이를 알고 있는 듯한 동하
[OSEN=유지혜 기자] '너의 등짝에 스매싱'의 박해미가 멋진 직장상사의 표본을 보여줬다.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는 부하직원인 장도연(장도연 분)에게 자신의 발마사지 경력의 비화를 고백
[OSEN=이지영 기자] 프랑스 친구들이 프랑스 정부의 약탈에 "말도 안된다"고 일침을 놨다. 강화도를 여행하며 프랑스가 한국의 서적들을 수탈한 사실을 알게된 친구들. 그들은 자국이라고 무조건 감싸기 보다 잘못된 점은
[OSEN=우충원 기자] '불멸의 흑표범' 조지 웨아(라이베리아)가 조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됐다.BBC은 해외 언론은 29일(한국시간) 라이베리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6일 실시된 결선 투표를 통해 조지 웨아가 조셉 보아카이 현 부통
[OSEN=강서정 기자] ‘도시어부’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말 그대로 ‘미(美)친 흥행’이다.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요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목요일 예능의 최
[OSEN=강서정 기자]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이 개봉 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은 지난 28일 하루
[OSEN=이종서 기자] "순식간에 지나갔네요."올 시즌 신성현(27·두산)은 둥지를 한 차례 옮겼다. 지난 4월 17일 두산과 한화가 최재훈과 신성현을 트레이드를 하면서 신성현은 지난 2015년부터 뛰던 한화를 떠나 서울 생활
[OSEN=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의 질주는 마침표 없이 계속됐다.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 모든 이들의 예상을 깨고 지속적 강팀의 면모를 갖췄다. 그리고 세대교체의 원년임을확인한 시즌이기도 했다.NC는 올 시즌 79승62
[OSEN=유지혜 기자] 오늘(29일) 2017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2017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늘(29일) 오후 8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되는 MBC 방송연예대상은 김희철, 양세형, 한혜진이 MC를 맡
[OSEN=김태우 기자] SK는 2017년을 75승68패1무(.524)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시즌 초반 연패를 극복하고 끝까지 버틴 끝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티켓 레이스의 최종 승자가 됐다.사실 긍정보다는 부정, 느낌표보다는 물음표가 많은 시
[OSEN=이상학 기자] 김성근 감독이 떠난 한화, 체질개선의 첫걸음을 뗀 2017년이다.한화에 2017년은 다사다난 그 자체였다. 김성근 전 감독의 계약 마지막 해, 박종훈 단장과 갈등이 표면화되며 스프링캠프 때부터 불길한 기운이 번
[OSEN=최익래 기자] "진짜 돈이 다가 아닌 사람이구나". 양현종(29·KIA)과 KIA의 재계약 기사 베스트 댓글이다. 이 팬의 말처럼 양현종은 '타이거즈 자부심'으로 KIA와 재계약했다. 이제 영구결번 길을 한 걸음씩 걸을 차례
[OSEN=이상학 기자] "힘듭니다".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이 지난 28일 삼성화재전에서 풀세트 역전승을 거둔 뒤 꺼낸 첫마디. 1~2세트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던 대한항공은 3~5세트를 내리 잡으며 풀세트 역전승을 장식했다.마지
[OSEN=이종서 기자] 그야말로 상하이에 부는 마법이다. '배구 여제' 김연경(29·상하이)이 소속된 상하이가 B조 1위로 1라운드를 통과했다.상하이는 지난 26일 중국여자프로배구리그 조별리그 B조 산둥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OSEN=한용섭 기자] 결국은 이적료 문제다.LG가 영입하려는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아도니스 가르시아(32)가 최우선 후보로 꼽히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등 외신에서는 "가르시아가 LG와 계약했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OSEN=우충원 기자] 손준호(포항)의 행보가 겨울 이적시장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다.전북과 수원 그리고 포항이 주인공이 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하이재킹 이야기까지 나왔다. 손준호의 이적 때문이다. 28일 손준호의 이적에
[OSEN=조경이 기자] 볼수록 솔직하고 매력이 넘치는 옥주현이었다.2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하는 배우 옥주현과 민우혁이 등장했다. 민우혁은 옥주현의 첫인상에 대해 "저는 약간 어려웠다.
[OSEN=최익래 기자] 긴 부상의 늪에서 빠져나온 '괴물' 류현진(30·LA 다저스). 그를 향해 미 현지에서 또 한 번 높은 평가가 내려졌다. 이번에는 과거 수술 전력에 대한 이야기다.미 매체 'MLB트레이드루머닷컴'은 29일(이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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