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롯데 이대호가 NC 선발 최금강의 공에
[OSEN=부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나선 이병헌이 손예진을 바라보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부산, 박준형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 CGV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메소드' 관객과의 대화에서 배우 윤승아가 입장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부산, 민경훈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비프빌리지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살아남은 아이'의 야외무대인사에서 최무성 김여진 성유빈 신동석 감독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부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감독상을 받은 '아수라' 김성수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부산, 장진리 기자]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이 부일영화상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13일 오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부일영화상은 지난 1958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
[OSEN=창원,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가 열렸다.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NC 나성범이 우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drea
[OSEN=부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박경림이 참석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창원, 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회말 2사에서 롯데 번즈가 NC 나성범의 우전 안타에 몸을 날리고 있다. /j
[OSEN=창원,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가 열렸다.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NC 박만우의 땅볼을 처리한 2루수 번즈를
[OSEN=부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김수안이 꽃다발을 건네받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창원, 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경기에 앞서 NC 김태군이 최금강을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창원,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가 열렸다.롯데 선발 린드블럼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부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김수안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창원, 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회초 NC 최금강이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jpnews@osen.c
[OSEN=부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나선 박소담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김스경, 여신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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