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무사 1, 2루 상황 LG 강승호의 우익수 플라이 때 태그업한 2루 주자 채은성이 3루
[OSEN=대전, 백승철 기자]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1사 3루 정현석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최태원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baik@osen.c
[OSEN=대전, 백승철 기자]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무사 1루 김원석의 땅볼 상황, 1루주자 신성현이 3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 baik@osen.co.kr
[OSEN=대구, 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무사 1루 상황 LG 문선재가 좌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이소담 기자] 배우 김상호가 할 말을 할 줄 아는 '언론인'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김상호는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 23일 개봉)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보통사람'은 1980년대
[OSEN=창원, 이동해 기자] 16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시작 전 SK 힐만 감독이 주심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16일 오후 서울 명동 올리브영 명동 본점에서 진행된 오리진스 뷰티 토크쇼에서 방송인 김정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창원, 이동해 기자] 16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시작 전 SK 힐만 감독이 주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이인환 기자]미국이 홈런 두방을 앞세워 베네수엘라를 제압했다‘야구 종주국’ 미국은 타이 브레이커까지 치르며 간신히 올라온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거뒀다. 미국은 16일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
[OSEN=창원, 이동해 기자] 16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1회말 SK 선발투수 문승원이 역투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대구, 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삼성 새 외인 선발 페트릭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대구, 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삼성 새 외인 선발 페트릭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창원, 이동해 기자] 16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1회초 NC 선발투수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김재환은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김재환은 2회초 선두타자
김스경, 여신 자태
이윤지-홍수현, 아찔한 의상
빌리 하람,'눈부신 핑크 헤어'
에이핑크 오하영, '감출 수 없는 복근'
BTS 컴백 라이브,’아미와 소우주 한 잔’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4K]BTS, 다리부상 RM과 함께 ‘SWIM’ [O! STAR]
BTS,’드레스코드는 스위밍 점퍼’ [O! STAR]
BTS,’13년 우정 느낄 수 있는 찐토크’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