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이순철 WBC 코치가 LG 캠프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허프가 휴식을 마치고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소사가 캐치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해바라기씨를 먹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허프가 캐치볼을 마치고 물을 마시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강상수 코치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박재욱, 안익훈이 오전 훈련을 마치고 손을 잡고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이천웅, 문선재가 오전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박용택이 한국에서 찾아 온 팬들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오지환, 정상호, 정성훈 등이 주루, 번트 훈련을 마치고 다음 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박종호 코치가 훈련을 지켜보며 스윙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야수조가 번트, 주루 훈련을 마치고 미팅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야수조가 수비 훈련을 마치고 볼을 정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손주인이 훈련을 하며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박용택이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소사와 허프가 캐치볼을 마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허프와 소사가 캐치볼을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진해수가 캐치볼을 하기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강상수 코치가 투구 자세를 지도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히메네스가 스트레칭을 마치고 그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글렌데일(美애리조나), 지형준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임찬규가 그라운드에 들어서며 펜스를 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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