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프로골퍼 유소연과 곽시양이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피에스타 차오루가 시상을 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rumi@osen.co.kr
[OSEN=장충체육관,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2세트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이 실점에 아쉬워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한용섭 기자] 2년 연속 '우승 프리미엄'를 넘어서지 못했다.넥센 김하성(21)의 골든글러브 꿈이 2년 연속 좌절됐다. 2년째 우승팀 두산의 김재호에 가로막혔다.13일 서울 양재동The-K 호텔 그랜드볼룸(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
[OSEN=장충체육관,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1세트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투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두산 니퍼트를 대신해 두산 스태프가 대리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
[OSEN=장충체육관,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1세트 현대건설 에밀리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걸그룹 에이핑크가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양재, 서정환 기자] 두산 2연패의 일등공신 더스틴 니퍼트(두산 베어스)가 마침내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됐다. 투수부문에서 22승에 빛나는 니퍼
[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수 차오루가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고 있다./jpnews@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두산 양의지가 포수 부문을 수상한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장우혁과 피에스타 차오루가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에서 포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두산 양의지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에 두산 양의지가 수상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jpnews@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걸그룹 에이핑크가 무대 위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rumi@osen.co.kr
[OSEN=선수민 기자]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양의지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3년 연속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양의지는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2016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
[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수 장우혁, 차오루가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jpnews@osen.co.kr
빌리 하람,'눈부신 핑크 헤어'
손예진, 여신 등장
문가영, 아찔
신현빈, 꽈당의 충격
BTS 컴백 라이브,’아미와 소우주 한 잔’ [O! STAR]
BTS,’드레스코드는 스위밍 점퍼’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BTS,’13년 우정 느낄 수 있는 찐토크’ [O! STAR]
[4K]BTS, 다리부상 RM과 함께 ‘SWIM’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