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배우 신소율이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가 시타 시구 후 퇴장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에서 NC 김준완의 타구를 맞은 우규민이 벤치를 향해 괜찮다는 사인을 보내고 있
[OSEN=대전, 이동해 기자] 현대건설이 높이를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3연패에 빠뜨렸다.현대건설은 2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9-31, 25-20, 29-27, 25-19) 역전승을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무사에서 LG 우규민이 NC 김준완의 투수 강습 타구에 글러브를 뻗으며 타구가 굴절
[OSEN=최규한 기자] 배우 송강호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제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전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트와이스 모모가 시타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무사에서 LG 우규민이 NC김준완 투수 강습 타구에 글러브를 뻗고 있다./ jpnews@osen.co.k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배우 신소율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LG 정성훈이 2루타를 날리고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soul1014@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2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NC 김태군이 해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unday@osen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2루 LG 유강남의 타석때 NC 김태군 포수가 선발투수 해커와 이야기를 나누고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현대건설이높이를 앞세워KGC인삼공사를 3연패에 빠뜨렸다.현대건설은 2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9-31, 25-20, 29-27, 25-19) 역전승을
[OSEN=대전, 이동해 기자] 25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 3세트 현대건설 에밀리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2루에서 NC 김태군이 해커를 격려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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