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천, 이동해 기자] 3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대표팀' 대한민국과 잉글랜드의 평가전, 후반 한국 김진야가 선제골을 넣고 이승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astsea@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2016 백상예술대상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박소담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백승철 기자] 3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6회말 마운드에 올라온 송창식이 역투하고 있다. / baik@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주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이천, 이동해 기자] 3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대표팀' 대한민국과 잉글랜드의 평가전, 후반 한국 김진야가 선제골을 넣고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astsea@osen.co.kr
[OSEN=수원, 윤세호 기자] LG 트윈스 선발투수 헨리 소사가 활약했으나 동점에서 마운드를 내려가며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다.소사는 3일 수원 kt전에 선발 등판, 91개의 공을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OSEN=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박서준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대구, 백승철 기자] 3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김성근 감독이 감독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baik@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2016 백상예술대상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류현경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이천, 이동해 기자] 3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대표팀' 대한민국과 잉글랜드의 평가전, 후반 한국 김진야가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astsea@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라미란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2016 백상예술대상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송혜교와 송중기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이천, 이동해 기자] 3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대표팀' 대한민국과 잉글랜드의 평가전, 후반 한국 이정문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astsea@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2016 백상예술대상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김영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2016 백상예술대상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유아인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이천, 이동해 기자] 3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8세 이하(U-18) 대표팀' 대한민국과 잉글랜드의 평가전, 후반 한국 조영욱이 패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 /eastsea@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진형(22)이 통한의 피홈런 한 방에 패전 위기에 몰렸지만 뒤늦은 타선의 폭발로 극적으로 승리 투수 기회를 얻었다.박진형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OSEN=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라미란이 송중기와 송혜교의 레드카펫을 바라보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2016 백상예술대상이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엑소 도경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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