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개그맨 장동민과 유상무, 그리고 유세윤은 이미 잘 알려진 절친이다. 함께 살고 서로에게 거리낌 없이 돈을 빌려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 함께 개그맨이 됐고, 성장하고 있는 그들이다. 워낙 탄탄한 우
[OSEN=이지영 기자] 이현우가 서예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홍빈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하고 이현우를 선택한 서예지. 두 사람은 납치라는 큰 사건을 겪으며 더 돈독해진 모습을 보였다. 홍빈의
[OSEN=이지영 기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불행을 개그의 소재로 사용해왔던 ‘뼈그맨’ 신동엽. 그는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됐던 과거도, 사업으로 수억을 날렸던 과거도 개그로 승화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OSEN=박현민 기자] 유아인을 중심으로 인물들이 재편됐다. 힘을 합쳐 조선을 건국했던 이들중 일부는 그의 적으로 돌아섰고, 적이었던 일부는 오히려 아군이 됐다.당초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현, 연출
[OSEN=박현민 기자] '깝권'은 잊어라. 조권이 아티스트로 돌아왔다.지난 2001년 '박진영의 영재 프로젝트 99%의 도전'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된 후 8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2008년 2AM으로 데뷔한 조권.발라드 그룹
[OSEN=선미경 기자] 내숭은 절대 없다.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여신에서 친근하고 털털한, 애교 넘치는 언니의 모습이 보였다. 내숭 없이 맛있는 음식에 빠져 아름다운(?) '먹방'을 펼친 최지우는 진정한 여신이었다.지난
[OSEN=정소영 기자] 박해진과 서강준, 두 남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고은이 의도치 않은 어장관리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남자친구의 앞에서 다른 남자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일 뿐 아니라, 데이트 비슷한 등하교길을 함께
[OSEN=정소영 기자] 이젠 '뜰' 일만 남았다. 그간 뜰 듯 안 뜨는 듯 레인보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만들 정도였지만, 이번에는 뭔가 달랐다. 세련된 곡부터 시원한 가창력과 섹시한 안무까지 모두 모자람이 없었다.레
강정호, PIT 예상 라인업 '5번 3루수'클린업 트리오에 주전 3루수로 기대[OSEN=이상학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29)의 주전 3루수이자 5번 타순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다.'MLB.com' 피츠버그 홈페이지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올
쥐띠84, 72, 60, 48, 36년생1948 가족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날, 가능한 것이면 들어주시길. 1960 끌어오던 일이 마무리 되는 날, 결과가 좋을 듯. 1972 회식이나 모임이 있는 날, 날씨가 추우니 적당히 노시길. 1984 공적인 일이 많은 날, 공
[OSEN=김보라 기자]MBC 예능 ‘진짜 사나이’(이하 진사) 여군특집 4기로 뽑힌 8명의 스타들이 16일 대전에 위치한 국군 의무학교에 입소한다. 여군 편이 이번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과연 누가 대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김숙, 송은이, 박나래, 안영미, 이국주까지 걸크러쉬를 불러일으키는 대세 여성 방송인들이 뭉친 JTBC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마녀를 부탁해’가 오늘(16일) 첫 공개된다.‘마녀를 부탁해’
ML 선구자 노모, 니혼햄 캠프 방문오타니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OSEN=이상학 기자] 일본야구의 메이저리그 선구자 노모 히데오가 '괴물' 오타니 쇼헤이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스포츠닛폰'을 비롯해 일본 언론들은 16일
윤지웅, 프로 입단 6년 만에 선발진 후보6년 동안 꿈꿔온 선발투수..."긴장보다는 행복"[OSEN=글렌데일(애리조나), 윤세호 기자] LG 트윈스 좌투수 윤지웅(28)의 꿈은 선발투수다. 하지만 윤지웅은 2011년 프로 입단 후 1군 무대
15일 kt전 선발 3이닝 무실점 쾌투강속구와 땅볼 유도로 5선발 경쟁[OSEN=이상학 기자] NC의 5선발은 이민호가 우선권을 갖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투수들도 호시탐탐 5선발 자리를 엿보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3년차 우완투수
한화, 외인투수 후보 히스 초청 테스트NPB 출신, 선발투수 경쟁력 증명해야[OSEN=이상학 기자]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 후보로 듄트 히스(31)를 테스트한다.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는 한화는 곧 히
봉중근, 선발투수복귀하는 2016시즌 각오1·2선발 보조하는 데 주력...“LG 선발진 강해질 수 있다”[OSEN=글렌데일(애리조나), 윤세호 기자] LG 트윈스 좌투수 봉중근(36)이 다시 태어났다.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선발복귀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KIA 외야수 윤정우(28)가 스프링캠프에서주목을 받고 있다.윤정우는 오키나와 실전에서 유일하게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지난 13일 주니치전에서는 1번좌익수로 출전해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좌
역대 최고 리베로, 제2의세터까지 척척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 '불혹 앞둔 전성기'[OSEN=김태우 기자] 여오현(38) 현대캐피탈 플레잉 코치의 이름 앞에는 온갖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다. 대표적인 ‘월드 리베로’라는표현도
2015년 선발승 순위, '엘로키티' 하위권보강 요소 충분, 반격 시발점 기대[OSEN=김태우 기자] 지난해 순위상 나란히 하위권으로 처지며 고개를 숙였던 하위 네 팀(KIA·롯데·LG·kt)이 명예 회복에 도전한다. 그들의 모델
손예진, 여신 등장
빌리 하람,'눈부신 핑크 헤어'
신현빈, 꽈당의 충격
문가영,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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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 “골든 저작권료? 엄마 선물 사드릴 듯”[O! STAR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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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인간 체리 워뇨 (full)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