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한화 4번타자 김태균(32)이 3년 연속 팀 성적 최하위에도 출루율 타이틀 3연패에 성공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김태균은 지난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시즌 최종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
[OSEN=우충원 기자] '라이언킹' 이동국(전북), 2마리 토끼 잡기 위한 행보 이어갈까? 전북은 18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과 K리그 클래식 2014 3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전북은 정규리그 우승을 위
[OSEN=조인식 기자] 시즌 전 두산 베어스는 많은 선수들을 잃었다. FA 시장에서 이종욱과 손시헌(이상 NC), 최준석(롯데)이 모두 빠져나갔다. 그리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도 임재철(LG), 김태영(KIA), 이혜천(NC) 등 즉시전력감을 포
[OSEN=김희선 기자] 중동행을 선택한 박주영(알 샤밥)이 곽태휘가 출전한 알 힐랄을 상대로 데뷔골을 신고하며 자신의 부활을 예고했다. 박주영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
[OSEN=허종호 기자] '닥공(닥치고 공격)'이라는 화려함을 잠시 뒤로 미룬 전북 현대가 실리를 전면에 내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공략한다. 지난해까지 전북을 나타내는 단어는 '닥공'이었다. 화끈한 공격 축구로 보는 이들을 즐겁
[OSEN=김태우 기자] 연일 세이브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오승환(32, 한신)이 한치의 피로감도 보이지 않은 채 순항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승환
[OSEN=광주, 이상학 기자] 말 그대로 고난의 2년이었다. 마지막 순간까지 패장의 멍에를 벗지 못했다. 한국시리즈 우승 10회에 빛나는 김응룡(73) 한화 감독의 마지막은 한없이 작았다. 한화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
[OSEN=이상학 기자] 2년 연속 8위. 그런데 지나간 과거보다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KIA가 2년 연속 8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12년부터 최근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전신 해태 시절을 포함하면 1998~2001년 4년 연
[OSEN=김태우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승리 아이콘’으로 현지에서도 유명세를 탄 열혈팬 이성우(38)씨가 월드시리즈 1차전에 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트위터에서도 이 씨의 미국행 소식을 큼지막하게 다루며 월드시리즈 분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25)에게 2014년은 잊지 못할 시즌이 될 듯 보인다. 서건창은 지난 17일 시즌 최종전에서 역대 최초 200안타 고지에 오르며 시즌을 총 543타수 201안타(7홈런) 135득점 67타점 타율 3할7푼
[OSEN=김태우 기자] 아오키 노리치카를 제외한 나머지 아시아 선수들의 시즌은 모두 끝이 났다. 그렇다면 아시아 선수들의 올 시즌 활약상은 어땠을까.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로 정리한 결과 류현진(2
[OSEN=선수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29)가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시즌 마지막 등판을 마쳤다. 소사는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
[OSEN=김태우 기자] 한국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대기록이 나왔다. 서건창(25, 넥센)이 단일시즌 200안타라는 신기원을 썼다.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미국과 일본의 사정을 살펴봐도 쉽지 않은 난이도라는 것을 알
[OSEN=김태우 기자] 이만수 SK 감독이 3년 계약의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관심을 모으는 것은 재계약 여부다. 시즌 막판 보여준 성과 덕에 재계약 여론도 다소간 일고 있지만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성과의 한계
[OSEN=이우찬 기자] 체력 회복이 변수다. 19일 열리는 LG와 NC의 포스트시즌 1차전 향방의 가늠자다. LG는 시즌 막판까지 SK와 사실상 와일트카드(WC) 결정전을 치렀다. 최종전까지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순위 다툼을 치른 것. NC는
[OSEN=김태우 기자] 올 시즌 볼티모어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맹활약을 펼친 대만 출신 왼손 투수 천웨인(29)이 내년에도 팀에 남을 전망이다. 구단 옵션을 행사한다는 의미인데 지극히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역 언론인
[OSEN=윤세호 기자] 더 큰 기적을 바라본다. LG 트윈스가 4위 전쟁서 승리, 준플레이오프 준비에 들어갔다. LG 양상문 감독과 대표 선수 2명은 18일 오후 미디어데이서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미디어데이가 끝난 후에는 준플레이오
[OSEN=이우찬 기자] “하루하루의 시세가 아닌 큰 그림을 놓치지 마라.”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CEO)의 투자원칙 가운데 하나다. 단기의 이익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그림을 그리고 더 큰 이익을 지향해야 한다
[OSEN=김태우 기자] 오승환(32, 한신)의 돌부처 면모가 일본프로야구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등판에도 불구하고 한치의 흔들림 없이 한신의 승리를 지켜내는 모습에 일본 언론도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오승환은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텍사스 레인저스가 존 대니얼스 야구부문 사장 겸 단장과 계약연장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ESPN이 보도했다.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이 데이비스 이사회 공동의장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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