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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승 패 무
‘최소실책’ 롯데, 채태인 합류로 ‘철벽 그물망’ 추가
채태인(36)의 합류는 여러모로 롯데 자이언츠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최소 실책 팀이 롯데였는데, 채태인의 합류로 더욱 탄탄한 그물망 수비진을 구축하게 됐다.롯데는...
'엇갈린 17년' 롯데-최준석-채태인의 '얄궂은 삼각관계'
입단 동기생의 얄궂은 운명이다. 롯데 자이언츠와 최준석(35), 채태인(36)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애증의 삼각관계가 됐다. 한 선수는 17년의 시간을 돌고 돌아 고향으로 돌아왔다. 한...

금주의 경기일정

덕아웃 체크

"나부터 바꾸겠다".'디펜딩 챔프' 김기태 KIA 감독이 2018...

책임감 짊어진 전준우, “마음 놓아서는 안 된다” “작년에 성적이 괜찮았다고 더 이상 마음을 놓아서는 안...

이제 더스틴 니퍼트(37)는 완전한 kt맨이다.kt가 5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김진욱 감독 "니퍼트, kt 5할 승률 위한 마지막 퍼즐" 김진욱 kt 감독이 5년 만에 더스틴 니퍼트(36)와 재회한다. 김 감독은 니퍼트를...

With Star

이호정 "모델→연기, 다른 세상..할수록 욕심나" ([Oh! 커피 한 잔①]에 이어) ‘4억...

TV 기상도

[美친시청률] 종영 '투깝스', 최고시청률 9.7%·월화극 1위로 해피엔딩

OSEN= 박진영 기자 l 2018.01.17 06:38

'투깝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얻으며 종영됐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전국 기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