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식사 후 가볍게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8.05.24 15: 48

 코카-콜라가 녹차, 우롱차, 홍차와 식이섬유가 함유된 새로운 차 음료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를 선보인다.
우려낸 녹차, 우롱차, 홍차 등 총 세 가지의 차를 조화롭게 섞어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깔끔한 맛의 차 음료다.
특히, W차는 식이섬유가 풍부히 함유 돼 있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1%인 12.7g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는 내용물이 비춰 보이는 투명한 용기에 ‘식사 후 깔끔하게’라는 문구와 식이섬유 함유량 등이 흰색 라벨에 적혀 있다.
500ml PET 1종으로 출시되며, 편의점 및 식품점, 마트 등에서 판매 된다. /100c@osen.co.kr
[사진] 코카콜라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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